본문 영역

상품뉴스

  • ELS정보
  • 상품뉴스

상품뉴스

ELS 상품관련 뉴스 입니다.
獨금리 DLS상품 평균 손실률 44%…우리銀 판매 펀드 모두 만기 한국경제2019-11-20 00:49:14
[ 정소람 기자 ] 대규모 손실로 논란을 빚은 우리은행의 독일금리 연계형 파생
결합증권(DLS) 관련 상품의 평균 손실률이 -44%로 확정됐다. 90% 이상 손실을
본 액수는 전체(1217억원)의 15% 수준인 186억원으로 집계됐다.

19일 우리은행 독일금리 연계형 DLS의 회차별 수익률 자료에 따르면 이날 만기
를 맞은 18, 19회차 상품의 손실률은 각각 -7.1%와 -22.7%로 확정됐다. 이번 상
품을 끝으로 우리은행에 독일금리 연계형 DLS 관련 펀드의 잔액은 남아 있지 않
게 됐다.

독일금리 연계형 DLS의 기초 자산인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는 올해 연 -0.74%까
지 떨어졌다가 최근 -0.2~0.3%대로 반등했다. 우리은행이 판매한 상품은 이 금
리가 -0.3% 이하로 떨어지면 손실을 보는 구조다. 지난 9월 말~10월 초 만기 상
품은 원금을 대부분 날렸지만 이달 들어 만기를 맞은 상품은 손실이 크게 줄었
다.

우리은행이 판매한 영미 CMS(이자율스와프) 금리 연계 DLS 관련 상품도 수익률
이 모두 플러스로 돌아섰다.

금융권에서는 대규모 손실 사태가 한고비를 넘은 만큼 DLS 관련 대책을 재점검
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. 과도한 규제가 금융시장 전반을 위축시킬 우려가
있다는 지적이다.

정소람 기자 ram@hankyung.com


ⓒ 한국경제 & hankyung.
com
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

사이드 영역

주요 지수 종가 (19/12/07 국내기준)

EUROSTOXX50 05/09 진행중
3,649.08 ▲ 6.97
+0.19%
HSCEI 05/12 진행중
10,282.65 ▲ 25.02
+0.24%
KOSPI200 12/05 진행중
273.3 ▼ 0.85
0.31%
NIKKEI225 05/12 진행중
19,883.9 ▼ 77.65
0.39%
S&P500 05/12 진행중
2,390.9 ▼ 3.54
0.15%

MY QUICK BOX

내 청약 상품

?

내 관심 상품

?

최근 본 상품

/ 0